
-아주 각별한 기행, 이정훈의 국수 유랑기 종가 국수- 우리가 주변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독특한 조리법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국수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즐겨 먹었던 음식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민족입니다. 그래서 전국에는 다양한 국수를 만들어 팔고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국수 한 그릇이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식이지도 합니다.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소박한 국수 한 그릇에 담긴 정감 있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마임 예술가 이정훈 씨와 함께 만나 봅니다. 전남 함양 개평마을에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고택들이 있습니다. 개평마을에 살고 있는 정여창 선생의 18대손인 종녀 정현영 씨는 선대 종부..

-관칼카메라 24 180회 아쿠아 플래너, 이색조합 음식 방송정보- 관찰카메라 24- 스토리 잡스에서는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뜨고 있는 “아쿠아 플래너”에 대해서 알아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카메라에서 찾아간 곳은 경기도 기흥에 있는 이라는 곳으로 이곳은 수족관과 카페를 함께 이용하고 있어 수족관을 방문하는 분들은 커피 등 음료와 함께 다양한 빵을 먹으면서 물멍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수족관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TV에서 자주 수족관과 관련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소개 되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쿠아 플래너는 단순히 물고기를 키우는 수족관의 개념이 아니라 거대한 수중 세계를 연상하게 할 정도로 디자인을 해서..

-아주 각별한 기행, 이정훈의 국수 유랑기 3부 어죽국수 방송정보- 가장 빠르고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 중에 국수도 들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출출할 때 간식으로 아니면 식사대용으로도 즐겨 먹고 있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특색 있는 조리법으로 다양한 맛을 내는 국수. 특히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면을 유별나게 좋아 하고 지금도 라면을 비롯해서 다양한 면 요리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이번 주,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마임 예술가 이정훈 씨와 함께 전국에 다채로운 국수를 찾아가 봅니다. 우리나라 최장 길이의 예당호 출렁다리, 그 아래에는 넓고 아름다운 예당호가 있습니다. 이곳에 오랜 고집으로 3대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어부 김정수 씨가 있습니다. 김정수 씨의 식당 간판에는 무려 40년이 넘..

-사노라면, 팔색조 남편과 사는 아내는 수행 중- 전남 강진에는 자신이 그린 그림을 전시하고 애지중지 모은 골동품으로 발물관도 운영하고 있는 남편이 있습니다. 강진 팔색조 남편 김성우 씨가 바로 주인공입니다. 팔색조 남편 김성우 씨와 결혼하고 바로 시골로 내려와 공무원으로 일했습니다. 가정을 위해서 일만 했던 그에게 몸이 아파 입원을 하게 되었고 그 뒤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고 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 직접 그린 그름으로 전시장을 열고 아끼는 골동품으로 박물관도 지어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골동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모든 일은 뒷전으로 골동품을 트럭에 실어오기 바쁩니다. 그에게 골동품은 고물이 아니라 떠난 사람들의 흔적을 그대로 담고 있어 귀하다고 말합니다 아내 강임수..